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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쏘팔 코사놀 PBA 드림투어 8차전 챔피언 이재근!!
작성자 쏘팔 코사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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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3-13 14: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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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팔 코사놀 PBA 드림투어 8차전

대망의 결승 현장에 메인 스폰서인 남자의 고민 쏘팔 코사놀이 빠질 수 없죠~





드림투어 65위, 60세 이재근 vs 드림투어 10위, 43세 정재권















순위나 나이로 보면 정재권 선수가 우승할 확률이 좀 더 높지 않을까....쏘팔 코사놀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고 얼마 후부터

빌리어즈TV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을 지켜보던 많은 관계자분들 입에서

역시 구력! 지구력! 지구력은 쏘팔 코사놀이지~

소리가 남진 선생님의 싱싱 전립선 씽씽 지구력 쏘팔 코사놀멘트처럼 무한 반복되기 시작하더니....


PBA 최연장자 우승, 최초 60대 우승 기록을 세우며 60세 노장 이재근 선수가

쏘팔 코사놀 PBA 드림투어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승전답게 매 세트 접전이었고 집중력과 지구력이 앞선 이재근이 세트 스코어 4:1로 승리.

8차전 트로피를 거머쥔 것입니다.



 

3시간 동안 두 선수 모두를 열심히 응원한 메인 스폰서 인포벨 심범섭 대표가 트로프를 인포벨 김하연 이사가 꽃을 전달했습니다.

쏘팔 코사놀 PBA 드림투어 8차전은 기존 상금의 1.5배인 총상금 6천만 원을 두고 총238명의 선수가 격전을 펼쳤으며

이재근은 우승을 통해 PBA 1부투어 직행 티켓과 우승상금 1천5백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우승 후 이재근 선수는 “솔직히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한 것 같다. 트라이아웃 때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 혼자 끙끙 앓았다.

그래도 언젠간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임했다. 나이도 많고 당뇨까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쳤다.

하지만 끝까지 응원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특히 너무 고생한 집사람과 가족들에게 고맙다"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재근 선수는 PBA투어 선수선발전(트라이아웃) 이틀을 앞두고 생긴 '황반변성'(황반이 손상돼 시야의 중심부를 보는

시력인 중심시를 잃는 병)으로 트라이아웃서 전패를 당했다. 이어 곧바로 수술 후 4개월의 회복 기간을 거쳐야 했다.

(출처 : MK 빌리어드 뉴스)


시상식 인터뷰와 사진 촬영 내내 어색스럽고 떨린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이재근 선수

쏘팔 코사놀이 다가가자 급방끗 미소로 반겨주시며 같이 대박나자고 으쌰으쌰

이재근 프로와 쏘팔 코사놀은 이제 운명 공동체~♥

그날의 훈훈했던 시상식 현장 보실까요?



"(쏘팔 코사놀) 나한테 정말 필요한 건데!! 텔레비전 보면서 맨날 구입해야지 구입해야지~

쏘팔 코사놀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나도 대박났잖아요!!

남자의 고민 화이팅!! 쏘팔 코사놀 화이팅!!"




결승전 후 집중이 안 돼 많이 힘들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한 정재권 선수는 1부리그에서의 우승을 다짐하며

 이재근 선수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건넸습니다.

챔피언 이재근은 기존 65위서 단숨에 4위로 뛰어올랐고 ‘준우승’ 정재권은 종전 10위서 7위로 올랐습니다.

다음 시즌 PBA 1부투어에서 활약할 이재근, 정재권, 함명수, 이상용, 김광진, 김시형, 선지훈, 김기혁, 박정민, 윤균호

박흥식, 정재석, 김군호, 김해용, 김철민 선수 모두 화이팅입니다!!!




결승전 현장에서 만나 이주희 심판님! 유튜브를 중계 화면을 통해서만 뵙고 실물은 첨이었는데 너무 예쁘세요...

라이브 중계 중 왜 그렇게 심판 이름을 궁금해 하는지....왜 시선강탈이라고 하는지....이 30초 짧은 영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쏘팔 코사놀도 사..사랑합니다~😍


쏘팔 코사놀 PBA 드림투어 7,8차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자의 고민 전립선! 지구력! 쏘팔 코사놀에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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